에이전트 운영
김연규님의 OMO·LazyCodex 철학 — '뇌 뺄 거면 확실히'
왜 중요한가
김연규님이 딥인터뷰·모호도 개념을 비판하며 토큰 절감 플러그인의 위험과 '확실히 똑똑하거나 확실히 위임하라'는 철학을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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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O·LazyCodex 제작자 김연규 님이 'Fable 차단에 화나서 LazyCodex 켜야지'라며 운용 철학을 길게 풀었다.
- '에이전트는 코딩을 시키는 게 아니라 업무지시를 하는 것 — 이거 해와, 이건 주의해, 나머지는 믿고 간다', '큰일을 할 때는 똑똑해져야 한다, 답변 몇 개 한다고 똑똑해지지 않는다'며 딥인터뷰의 선택지식 질문과 '모호도(언어를 숫자로 표현)' 개념을 비판했다.
- 'RTK 같은 토큰 절감 플러그인은 넣으면 원시인이 된다 — 토큰 사용량을 줄이면 멍청해진다, 비싼 돈 주고 풀파워로 개발하라'며 토큰 절약·로컬 모델에는 관심 없다고 못 박았다.
- '한국에서 먼저 홍보했는데 오가닉하게 미국 유저가 1등'이라는 점, OMO의 프로메테우스(ulw plan) 기능, 다음 패치의 코드그래프도 언급됐다.
- 백수아빠 님은 '하루에도 OMO 레포를 몇 번씩 정독한다'며 팬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