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비개발자 헤비유저 vs 주니어 개발자 직업론
왜 중요한가
비개발자 헤비유저가 주니어 개발자를 어디까지 따라잡는지, Dominic님 등이 '60~80% 컷'이라며 도메인·시행착오의 중요성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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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무렵 Alexai 님의 '비개발자 출신 헤비 코더가 적당히 AI 쓰는 리얼 주니어 개발자와 비교하면 어느 수준이냐'는 질문에 깊은 토론이 일었다.
- Dominic 님은 '리얼 개발자도 사바사(사람 by 사람)지만 비개발자 + CS 지식 + 헤비 유저면 주니어 60% 이상 컷, 인프라까지 만지면 80%', 다만 '비개발자는 본업 방향·기술 근간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 개발은 만드는 게 아니라 설계·유지보수·문제대응까지 포함'이라 짚었다.
- 율파파 님은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를 기획부터 유지보수까지 해본 사람과 안 해본 사람의 격차는 하늘과 땅'이라 했고, 강정석 님은 '구현보다 이제 논문 읽으며 접근법을 보는 게, 해봤다보다 시행착오가 중요'하다고 했다.
- 5만 유튜버 '코드깎는노인(승태)' 님이 'AI를 바라보는 감각은 개발 잘하는 것과 다른 감각, 개발자라고 당연히 AI를 잘 쓰는 건 아니다'라며 코드의 즐거움을 옹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