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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ineering-discipline 레포 극찬 + 로치코드 공개
왜 중요한가
백수아빠님이 engineering-discipline 레포를 '올해 최고'로 극찬했고, 로치코드도 엉클잡스님의 소개로 주목받았다.
깊이 보기
백수아빠님이 https://github.com/tmdgusya/engineering-discipline 를 공유하며 '꼭 한번 써보고 분석해보세요'라고 강력 추천했다.
- 슈퍼파워스와 비슷하지만 더 강화된 워크플로우로, 우로보로스 딥인터뷰를 모호함 점수로 표현해서 마일스톤으로 갈지 단일 워크플로우로 갈지 판단하고 각 구현 단계 태스크마다 루프를 돈다고 설명했다.
- 작업 품질이 일정하게 잘 나온다며 '감히 제 기준 올해 최고의 레포'라고 했다.
- 엉클잡스님은 로치코드(https://roach-wiki.com/)를 소개했다.
- 'Less Is More, Simple Is the Best'를 모토로 다들 더 똑똑해지려고 더 많은 토큰을 요구할 때 오히려 절약을 외친다고 표현했다.
- roach님은 기능 패치가 쉽지 않다고 했지만 엉클잡스님의 활발한 홍보를 받았다.
엉클잡스님은 rhwp 하이퍼워터폴 이론도 소개했다. 에드와드킴님의 AI 페어링 이론이 신선했다며, 닫힌 루프 속에서 알아서 돌게 만드는 하네스와 대조되는 접근이라고 설명했다(https://github.com/edwardkim/rhwp/blob/main/mydocs/manual/hyper_waterfall.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