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스 철학
하네스의 영구 필요성 — AI가 더 똑똑해져도 하네스는 필요하다
왜 중요한가
장클로드님의 '더 똑똑해지면 하네스가 필요 없어질까'라는 질문에, 공냥이·아라방구님 등이 모델이 좋아질수록 더 촘촘한 하네스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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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클로드님이 AI가 더 똑똑해지면 하네스 구성을 전혀 신경 쓸 필요가 없어질지 물었다.
- 공냥이님은 아니라고 답하며, LLM 기준으로 일단 병목이 여러 가지이고 제한이 엄청나다고 설명했다.
- AI가 잘하게 되면 엣지케이스가 터지고, 그걸 해결하려고 나온 게 하네스이며 무한히 반복된다는 것이다.
- 아라방구/AI Engineer님은 '똑똑한 모델을 더 똑똑하게 만드는 게 하네스'이며, 모델이 좋아질수록 더 촘촘하고 강한 하네스가 필요하다고 했다.
- 도미닉님은 내 할 일을 페어프로그래밍으로 시작해 스킬화하고, 전역 설정을 에이전트 마크다운으로 정리하고, 훅/게이트로 연속 처리+검증 로직을 만들면 반자동화·자동화가 된다고 구체적인 흐름을 정리했다.
- 공냥이님은 AI라고 말하지만 LLM은 암묵지와 명시지의 문제로 귀결되고, AI가 정말 똑똑해져도 프롬프트가 기본이며 컨텍스트·하네스는 그 위에 있다고 설명했다.
율파파님은 AI 없이도 하네스의 개념은 필요하다며, 스카이넷은 하네스 없는 것이라고 농담으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