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구독
GLM·짜이블과 그록×헤르메스 — 그리고 '인도 그록' 꿀통 강의
왜 중요한가
중국 오픈모델 사용 후기와 Grok의 헤르메스 공식 지원, 명예인도인의 인도 그록 결제 꿀팁이 밤을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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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블 소진으로 다들 중국 모델로 몰리면서 GLM 5.2(짜이블) 후기가 쏟아졌다.
- brain.disconnected가 opencode go에서 GLM 5.2로 DDD 강의 프로젝트를 돌리며 "맛있다", "task 하나하나 잘 쪼갠다"고 극찬했지만, "방구 뀌듯이 맥락 없이 중국어가 툭 튀어나온다"는 단점과 할루시네이션 우려도 함께 공유됐다.
- 유근빈은 "glm max가 opus4.8보다 빨리 소진된다", 클코남은 "주간 한도 있는 계정은 진짜 비추"라고 짚었고, Vinsent k는 Nous Portal에서 텐센트 Hunyuan 295B MoE 모델이 2주간 무료라는 소식을 전했다.
- 저녁에는 Grok이 헤르메스를 공식 지원한다는 발표가 공유되며 그록 컴포저 2.5 fast를 깃헙 OAuth로 헤르메스에 물리는 실험이 이어졌다.
- 유근빈은 슈퍼그록 헤비를 14만원에 질렀다가 명예인도인의 '인도 그록' 꿀통 강의를 듣고 배아파했다 — 명예인도인은 인도 애플/구글 계정 생성 후 6500루피 기프트카드로 슈퍼그록을 1년 10만8천원(월 약 9천원)에 쓰는 법, 샵백에서 NordVPN 100% 캐시백 받는 법까지 상세히 풀었다.
- brain.disconnected는 곧바로 인도인 되기에 도전했지만 뭄바이 VPN·NordVPN 인도 가상IP 문제로 고전하며 "인도인이 되는 길 멀고도 험하다"고 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