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토론
청크 vs 그래프 — 신뢰도와 퀄리티 역할 분담
왜 중요한가
청크는 신뢰도, 그래프는 퀄리티라는 역할 구분이 명확해졌고, 청크만 채운 데이터셋은 구식 RAG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관점이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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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0시 26분~49분 읽기쓰기/반도체연구원이 '로컬크랩 쓸 때 고민이 청크를 그래프에 최대한 넣어서 그래프 자체로 거의 역할을 하게 할 것인가, 그래프는 가볍게 에비던스 id링크만 걸게 할건가 고민'이라고 물었다.
- Alexai @alexai_mcp가 '청크는 신뢰도고 그래프는 퀄리티에요'라고 정리했다.
- '청크를 기반으로 한 BM25 쿼리에서 로스가 나는 청크가 있으면 신뢰도가 확 죽고, 청크만 가득 채운 데이터셋은 그냥 가장 구식의 RAG를 벗어나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 읽기쓰기는 이를 '에이전트 온톨로지, 정통 추론엔진 A/T box 역할에서 탈피해서 LLM 에이전트에게 추론을 위임하는 구조'로 이해했다.
- ToRNado는 'AI가 헛소리하고 삽질하는 것도 역인제스트해서 하면 줄어들겠다'며 스킬화 아이디어를 냈고, 읽기쓰기가 '온톨로지 깎기 워크플로우 구축'이라고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