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idian을 Hermes 지식 관리자로 채용하기
Knowledge System · Jane님이 Hermes 기반 Obsidian 위키를 Slack 직원처럼 운영하는 무료 라이브를 안내했다.
Jane님은 6월 4일 인프런 무료 라이브를 공지하며, Obsidian 노트를 Hermes 기반 AI 에이전트의 지식 관리자로 채용하는 흐름을 소개했다. 라이브 내용은 Slack에 지식 관리자 직원을 출근시키고, 오마이 위키로 Obsidian 위키를 구축하며, 그래프 뷰와 스레드 작성, 실시간 질문 반영까지 보여주는 구성이었다. 이는 노트를 단순 저장소가 아니라 에이전트가 읽고 답하는 업무 기반으로 바꾸려는 시도다.
Codex computer use로 여러 AI UI 오케스트레이션
Agent Orchestration · Codex desktop app의 computer use 플러그인으로 Claude Chat, GPT Chat, Claude Code, Grok에 역할을 나눠줄 수 있다는 경험이 공유됐다.
Gforce10님은 Codex desktop app의 computer use 플러그인으로 Claude Chat, GPT Chat, Claude Code, Grok까지 각자 역할과 페르소나를 부여해 오케스트레이션할 수 있다고 공유했다. UI를 직접 이용하기 때문에 직관적이고, cowork 방식보다 속도가 좋다는 평가도 붙었다. 제이크님과 mhfather님은 GPT Pro와 Gemini Ultra의 토큰, 구독, 비용을 비교했고, 실제 오케스트레이션에서는 모델 성능뿐 아니라 월 구독, 토큰 소진 속도, 계정 정책이 작업 구조를 좌우한다는 점이 드러났다.
구글 생태계, 개인정보, 공공 AI와 소버린 모델
AI Policy · Gemini Ultra 가격 인하와 Google 생태계 장점이 언급된 뒤, 개인정보와 국가 AI 서비스에 대한 회의적 의견이 이어졌다.
mhfather님은 Gemini Ultra 가격 인하와 Google 제품 연계, 20TB 제공량을 장점으로 보았고, 제이크님은 Google의 개인정보 처리 방식에 거리감을 표했다. 이어 국내 챗봇 부재, 연구자 대우, 전국민 무료 AI, 공공기관 브라우저 탑재 가능성, 소버린 모델 이야기가 나왔다. Solar와 EXAONE 정도로는 기대감이 낮고 로컬 오픈 모델이 나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었다. 이 방에서는 AI 구독이 단순 생산성 도구 선택이 아니라 신뢰, 데이터 주권, 공공 투자에 대한 판단으로 확장됐다.